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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천국회귀본능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일까?

[하나님의교회]

천국 회귀본능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일까?

 

 

 

연어도 비둘기도 "고향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자기 집을 정확히 찾는 것도

마그네타이트라는 물질이 있어 가능하다.

예수님께서 "내가 이 땅에 온 것은 천국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구원시키려 오셨다"하셨는데.

우리도 그 대열에 들어가고 싶지 않은가?

어떤 이는 예수님의 음성을 바로 듣는 사람이 있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고

어떤이는 예수님에 대해 들어도 감각이 없는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천국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영혼의 고향을 찾아올 수 있도록 우리 속에는 뭔가 심어 놓으신가 없을까? 있다.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뭔가가 있지 않을까? 있다.

'우리의 영혼 속에 심어진 말씀 새 언약'에 대해 알아보자.

 

 

렘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급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 즉 새 언약을 심어 두셨다는 말씀이 된다.

 

 

내 백성에게는 나의 법을 심어 놓으시겠다 말씀하셨다.

그럼 중요한 것은 나에게는 하나님의 법이 심어져 있을까?

 

똑같은 안식일. 똑같은 유월절.

똑같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소식을 들어도 반응이 다른 사람들.

 

 

 

요 10: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의 음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 음성을 들으면 반응을 한다.

참 신기하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이 따라 있으니 말입니다.

다시 말해 성경에 있는 똑같은 안식일. 똑같은 유월절. 똑같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소식을 들으면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성경에 이런 말이 있어요? 확인해보고 싶다? 등등 호기심과 확인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작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마음에 새 언약이 심어진 사람들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을 하는 것이다.

감사하게도 나 역시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을 한 것 같다.

안식일도. 유월절도. 어머니하나님도 성경을 볼 때마다 놀랍게 여겨지고 성경을 공부할수록 더 공부하고 싶어 졌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감사한가? 내 마음에 하나님의 새 언약의 법이 심어졌다는 게 말이다.

 

 

마태복음 13: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성경의 말씀을 듣고 듣는 사람이 복을 받은 사람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지키는 것까지 하는 사람이  더 복을 받은 사람이다.

 

요한계시록 1장 3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신호를 받으면 반응을 하는 사람들.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반응하는 사람들이다. 성경에 있는 안식일. 성경에 있는 유월절. 성경에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듣고 반응하는 사람. 이제 당신도 테스트해보고 싶지 않은가? 내 안에 하나님의 새 언약이 심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싶지 않은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천국회귀본능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새 언약이 깊게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